[한국건설신문] 국내 최고 스마트 조경 기업 꿈꾸는 성하 조정윤 대표, 비전을 제시하다

관리자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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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신문 임성지 기자 = 최근 인공지능과 RPA 기술을 활용한 ‘옥상조경 수목 생육 활동’을 관리하고 분석하는 솔루션이 국내 조경기업 ㈜이레의 IOT 기술융합 디자인 연구기업 성하에서 개발됐다.

지금까지 조경 산업은 다른 산업에 비해 고차원적인 현장 시스템 개발과 IT, IOT 활용이 미비한 상황이었다.

이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이레의 조정윤 대표는 외부환경시설 IOT 융합 전문 시설기업인 성하를 설립해 조경공간에 특화된 시스템 구축 및 시설 제작을 시작했다.

성하는 조경으로 특화된 연구개발을 기반으로 조경관리 시스템 구축과 빅데이터 수집, 공공시설에 특화된 융합시설물 기획, 제작에 집중하고 있다.

조정윤 대표는 “현재 개발된 스마트 관수시스템은 회사 플랫폼사업의 기초 모델로 옥상 및 골프장에 타겟을 두고 토양의 온도, 습도, 표면의 온도, EC를 계측해 토양의 유효수량을 관수 및 살수하게 하는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조 대표는 “추후 양액시비 및 인공지능을 탑재해 외부 기후 및 예상데이터를 접목해 병충해 예방 및 예보까지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2021년을 맞이해 성하는 제조시설을 갖춰 자체 검품 및 생산 시스템을 완비해 국가 조달사업을 수주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성하의 연구진은 다양한 인증 취득을 준비하고 있으며, 신규 아이템은 옥외 생활형 클린시스템 게이트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처럼 다양한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성하에 대해 이미 시장의 평가는 조경의 새로움을 더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몇몇 건설사는 성하의 스마트 조경 시스템을 대단위 아파트, 주택단지에 도입을 고려하고 있다.

이에 조정윤 대표는 “그동안 연구로만 있던 이론을 실용으로 끌어내고 있다는 점과 건설 분야 환경, 조경의 전문 영역을 인정받은 것 같다”며 “25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조경기술자와 전자, IT 전문 기술자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한편 조정윤 대표는 스마트시티가 확대되는 상황에 조경의 역할이 무엇인지 고민해야 한다고 말한다.

조 대표는 “조경이 스마트시티로 가는 과정에서 역할은 자연이고 인간이 가장 편안하고 머물 수 있는 공간, 힐링이 되는 공간, 자연으로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공간을 만들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지금까지 겉치레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 사용자 중심의 설계, 기획 그리고 시공이 돼야 하며, 첨단기술 및 과학이 융합돼 그 기술들이 캄테크 돼야 한다. 이런 기술 및 과학이 콘텐츠로 접목해 자생하는 것이 진정한 스마트 시티의 방향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궁극적으로 ㈜이레, 그리고 부설연구기업 성하는 IOT융합시설을 기획해 원격수목진료 시스템과 시설 안전 및 유지관리 시스템을 통합한 관리 플랫폼 완성을 목표한다.

조정윤 대표와 ㈜이레, 성하 구성원들의 노력으로 한국 조경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토대이자 의지가 되길 기대해본다.


출처: http://www.conslov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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